6연승으로 상승세를 달리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대형 악재가 터졌습니다! 핵심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부상 소식입니다.

에스파뇰전에서 허벅지 통증을 느낀 로메로는 스스로 교체를 요청하며 경기장을 떠났습니다.

그런데 로메로의 부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토트넘 시절인 2024년에는 허벅지 부상으로 약 3개월 동안 결장했고, 2026년에도 무릎 부상으로 한 달 넘게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내전근 부상까지 겹치면서 슈투트가르트전과 데포르티보전 결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문제는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수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빠른 발과 강력한 몸싸움, 적극적인 수비로 상대 공격수들을 막아내며 팀의 연승 행진에 힘을 보탰던 로메로!

과연 시메오네 감독은 핵심 수비수의 공백을 어떻게 메울까요?

여러분은 로메로 없이도 아틀레티코가 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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